황만큼 샤이니에 애정있는 연출가가 지금 스엠에 어디있음? 20주년 화려하게 해주려고 3부작이라고 못박아두고 각 재고 있잖아... 연출가가 그룹에 충분한 애정을 보여줬단 생각임ㅇㅇ
울라고 대놓고 만든 셋리랑 연출 아니냐 마플타는거도 이해 안감ㅎ 콘서트는 종현이 말마따나 감정의 사치 부리려고 오는 거 아님? 아픔을 덜어낼 수 있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른데 좀 울면 어떰? 슬퍼서, 감동받아서, 좋아서, 사랑해서 흘리는 눈물도 다 다르고... 난 그렇게 느껴.
일단 매 해마다 단체로 찾아오겠다 약속해주는 샤이니가 너무 고마움... 이런 게 당연한 연차가 아니야 샤이니만큼 연차 찬 그룹 중에 이 정도로 단체활동 매 년 해주는 돌이 대체 어디있음? 샤이니가 그동안 배부르게 떠먹여줬더니 적당히를 모름 정말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