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콘 시제석 잡음 개신나서 반차 씀 https://theqoo.net/shinee/4220579464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277 원래 자리 어디든 상관없고 가는게 제일 중요한 스타일이라서요며칠 정병 심하게 왔는데 오늘 완쾌함 지금 회사에서 포도알 보이자마자 잡아가지고 손떨리고 온몸이후달거려서 일 못하겠다하고 퇴근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