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작년에 콘서트 티켓팅 사기 당해 맘고생 한걸 봐서
원가 양도 팬 인증 등등 한다고 해도 나도 당할까봐 못 구하고 있어
티켓 양도 사이트 그런데 통해서 수수료 더 주며 절대 하고 싶지 않기도 하고
혈육도 X에서 자주 보던 닉네임에 프사고 글도 많이 올라와서
당연히 네임드인줄 알고 믿고 거래했는데 사칭이었던거야
지금도 맘고생중이고 내가 기사 팍 죽어서 주변사람 눈치를 너무봐 ㅠㅠ
예전엔 콘서트날 거의 다 다가오면 표가 조금씩은 보였는데
이젠 그것도 아닌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진짜 하루만이라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