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근데 논란 뜨자마자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느낌이긴 했음 https://theqoo.net/shinee/4091826505 무명의 더쿠 | 02-11 | 조회 수 767 난 진짜 끝까지 기다렸는데 팬덤은 ㄹㅇ 빠갈이라고 생각하긴 했어진짜 잘못을 했든 안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