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어유ㅠㅠ유ㅠㅠㅜㅜㅜㅡ
민호ㅜㅜㅜㅜㅜ르루ㅜㅜㅜㅜ봣어ㅠㅠㅜㅜ
드디어 집앞에 온 민호르류ㅠㅜㅜㅜㅜㅜ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시작했더라구
생각보다 자리가있길래 냉큼 카페 유리창앞에 섰는데
알고보니 민호 뒤통수만 보이는 자리라 사람들이 반대쪽으로 쏠린거여써.....ㅇㅅㅜ
그래도 열심히 감상했어...
그의 뒷통수와... 귀와.....가끔 제스쳐할때마다 보이는 손과.....발...발목....발모규ㅠㅠㅜㅜㅜ
양말 슬금슬금 내려와서 철벽보안이던 다리 조금씩 보이던거ㅜㅜㅜㅜ잊지못해ㅜㅜㅜㅜ
인터뷰는 한 40분쯤? 되서 끝낫구
장소정리하는 동안 민호 먼저 안가구 남아서 스탭들이랑 인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그러다가 12시땡하고 나갔다!!!!
ㅠㅠㅠㅠㅠ
내인생 2번째로 샤이니를 가까이서 본 날이었다
행복해
일주일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오늘도 밤새야했는데
민호보고 피로 풀렸어
오늘이 뭐야 일주일더 밤샐수잇을거같아
아 그리구 별로 안추웠다!!!
근데 가끔씩 민호 말하다가 고개돌리고 기침해서..ㅠㅠ
감기조심해 민호야....
+++사진추가!!
폰으로 막 찍은사진이라 보정없고...크기조정없어...ㅠ
*사진크기 주의*


가끔씩 기침하던 민호ㅠㅠ
감기 걸리면 안돼ㅠㅠㅠ

카와모델님.....멋있어요...오빠...ㅠㅠㅠㅠ


입!!!!!술!!!!!!!!!
입술!!!!! 민호 입술!!!!!
변태같지만 민호입술을 보고 어떻게 가만히있어요!!!!!!!!

마지막으로 퇴근하는 민호...*
그럼 난 이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