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때매 진심 한달넘게 멘붕에 울고불고 난리쳤는데 오늘 주말이라 전화올줄 몰랐는데 교수님한테 전화와서 떨면서 받았는데(내가 무서워하는 교수님이라) 공모됐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나도 모르게 전화 끊고 5분 넘게 울어뜸...별거 아니라고 할수도 있는데 진짜 맘고생 많이해서..
내가 얼마나 멘탈이 박살나있었냐면 ㄱ어제 진기 얼굴 오랜만에 보고 너무 좋아서..진기는 진짜 너무 오랜만에 보니까 ㅠㅠㅠ...
좋다고 ㅈㄹ발광하다가 급 누워서 갑자기 내 요즘 모습ㅇ이 초라한 느낌? 때문에 누워서 질질 울고 그럴정도였음...ㅠㅠㅠㅠ무슨 조울증 환자마냥...
아아앙ㄹ휴ㅠㅠㅠㅠㅠㅠㅠ내가 이거 좀만 빨리됏어도 종현이 앨범을 더 샀을텐데...ㅠ 아아무튼 너무 좋다 그냥 그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