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생각나서 메모한 거 가져왔어ㅠㅠ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조용필
넌 쉽게 말했지만, 윤상
그럴 때마다, 토이
사랑했지만,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거리에서,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김광석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보랏빛 향기, 강수지 (완곡!)
그대 내게 다시, 변진섭
사랑으로, 해바라기
그대와 영원히, 이문세 (완곡!)
그리고 유재하 전곡
이중에 뭐든 불러주길 오래전부터 소취중ㅠㅠ
부르면 얼마나 좋을지, 어떤 목소리톤으로 부를지 막 상상되지 않아???ㅠㅠㅠ
여기 적어놓은 거 말고도 좋은 옛날 가요 너무 많은데 진기 목소리와 감성으로 들어볼 수 있었음 좋겠어
리메이크 앨범도 진짜 좋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