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23&aid=0003014636
먼저 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처음이라서'의 남자주인공 '윤태오'역을 맡게 됐다. '처음이라서' 제작진은 "민호가 '엠카운트다운' 녹화를 끝내고 바로 오디션을 보러 왔다. 무대를 마치고 바로 달려오느라 무대의상 그대로 땀이 범벅이 된 채 오디션을 봤다. 연기도 훌륭했고 무엇보다 민호 특유의 환한 웃음과 패기 넘치는 모습이 소년 같은 매력을 지닌 스무살 남자주인공 윤태오 역에 딱 맞아 떨어졌다"고 전했다.
ㅠㅠㅠㅠㅠㅠ우리 민호 멋있당ㅠㅠㅠㅠㅠㅠ
먼저 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처음이라서'의 남자주인공 '윤태오'역을 맡게 됐다. '처음이라서' 제작진은 "민호가 '엠카운트다운' 녹화를 끝내고 바로 오디션을 보러 왔다. 무대를 마치고 바로 달려오느라 무대의상 그대로 땀이 범벅이 된 채 오디션을 봤다. 연기도 훌륭했고 무엇보다 민호 특유의 환한 웃음과 패기 넘치는 모습이 소년 같은 매력을 지닌 스무살 남자주인공 윤태오 역에 딱 맞아 떨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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