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민참관단 신청해서 당첨되었어서 오늘 오후에 보고왔어
공연 정면이 아니라 측면자리로 배정받아서 좀 아쉽당했는데
운좋게 지후니가 들어와서 내 앞에서 몸푸는데 진짜 입틀막하고 봤어
오늘 콘이 아닌 무대에서도 너무 잘하고 빛나서 내가 다 으쓱했다.
끝나고 장병들 인터뷰하는 코너가 있는데 거기 지후니가 나왔고 mc가 공연 준비에 지대한 공헌했다고 들었는데 마구마구 자랑해달라해서
원래 공연하는 팀으로 지원한게 아니고 음악제작쪽으로 차출되었다고 했나 그랬댔어.
그리고 밑글에서 이야기처럼 순영이 이야기도해서 뭉클했다
오늘 뜨거운 햇빛아래여서 조금 힘들었지만 이렇게 지훈이도 보고 보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