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있고 단단해진것도 넘 잘 느껴지고 좋은데 거기 더불어서 뭐랄까
소리가 몸통 전체를 돌면서 공간감있게 나온다고 해야하나
왜 흉통이 울림통이라 그런말들 하잖아 운동해서 근육 붙이고 몸 키운 것도 영향이 갔으려나 괜히 그런 생각도 들고 뭐가되었든 너무너무 기특하고 기쁘고 고맙구...... 다양한 톤을 몸을 요래저래 쓰면서 다루는 모습 보니까 발표순서 1번 뽑고 고민하던 걱숨이 시절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막 울렁울렁 거려 8ㅁ8
소리가 몸통 전체를 돌면서 공간감있게 나온다고 해야하나
왜 흉통이 울림통이라 그런말들 하잖아 운동해서 근육 붙이고 몸 키운 것도 영향이 갔으려나 괜히 그런 생각도 들고 뭐가되었든 너무너무 기특하고 기쁘고 고맙구...... 다양한 톤을 몸을 요래저래 쓰면서 다루는 모습 보니까 발표순서 1번 뽑고 고민하던 걱숨이 시절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막 울렁울렁 거려 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