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입덕전에 한 지상군 5일 내내 갔는데
그때 한달이상 개고생하고 폐렴까지 갔다옴...
밤샘의 끝이자 밤샘의 현실그자체 4일치 숙소 연박했는데
걍 가서 씻고 나오는 수준이였으며
밤에 얼어죽고 낮에 쪄죽고
대신 그보다 무대를 가까이 본적이 없고
그보다 오래 자주 본적도 없고 좋았고 나빴다
무대가 두군데로 나뉜다면 고생이 두배임
이번에도 10월초네 거기 진짜 춥고 진짜 더워
건강 유의해야해 가는 덬들아ㅜ
그리고 진짜진짜 자차가 짱이야
혹시 이런글 안되면 바아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