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차린 지 곧 20년인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활동인 멤버에
그룹 내 첫 솔로 데뷔를 50대 아저씨 부캐로 하고
그 부캐는 5년전 팬미팅 vcr용 일회성이었던 거 우리고 우려서 팬들이 뇌절 작작하라고 이미 말이 나오고 있었는데
기존에 만들어둔 캐릭터성 다 갖다버리고 현실 개저씨 요소 팍팍 넣어서 주 소비층이 흥미는 커녕 욕만 박을 캐릭터로 만들어놓고
프로모션은 V8이랑 겹쳐서 화제성도 분산시키고
반응 안 좋아도 소신 있으면 원래대로 해보던가 눈치보는척 미루다가 한다는 짓이 멤버 방패 세워서 안 하던 스포까지 하고
멤버 하나보고 응원해보자 하는 반응 나오자마자 하는 짓이 어디 엿도 못 바꿔먹을 성인지감수성 갖고 만든 고잉 두편? 후속은 7월?
하나하나 따져봐도 너무 감다뒤라서 진짜 누가 기획한건지 궁금함 나와서 무슨 생각이었고 어떤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한건지 설명 좀 해봐요 자신있으니까 진행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