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기대하고 자꾸 씹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짓을 하든 이 항의는 사라지지 않을 거란 걸 알 때도 됐는데
머리가 모자라서 모르는 거야
아님 듣기가 그냥 싫은 거야?
나는 우리가 이만하면 많이 봐주고 있는 거 같아
진짜 나도 사회생활을 하니까
13층에 트럭 안 가져다박고 말로 하는 거야.
계속 이럴 거면 뭐...그래. 니네 주총 날 언제인지 공지 뜨면 두고 보자.
그날 주주들 출근할 때 근조화환이랑 같이 출근하는 그림 만들자고 이러는 걸로 알아들을게. 우리가 까먹을 거 같아서 이래 지금?
대단한 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삽질한 기록만 지우라는데 왜 말을 못알아듣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