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디노 응원하고 디노한테 돈 쓰고 디노를 소비하고 싶어
피철인을 얹은 게 싫은 거니까 떼라고
어느 아저씨가 자아의탁중인지 모르겠는데 난 그 아저씨한테 돈 쓰려고 세븐틴 덕질 하는 거 아니라고
왜 세븐틴 디노면 하나도 안 어렵게 갈 수 있는 길을
이상한 개그맨이나.. 오래 걸려서 뜰 때까지 컨셉 안 우기면 바이럴도 못 타는 인간 흉내를 내야하는데?
세븐틴 디노로 쌓은 11년 경력을 왜 지우려고 하는 거야?
너희 세븐틴 무시해? 플디 너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