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잘못 타서 무슨 산꼭대기 동네에 내렸는데
시간대는 2시 좀 안되고 정한이랑 체리가 막 엄청 바쁘게 장칼국수(그와중에 메뉴 구체적) 서빙하고
그 옆옆옆 집에서 민규랑 디노가 정한이랑 체리 교대해줘야 하니까 얼른 나와야 한다고 멤버들한테 그러고
나는 멍 하다가 이거 들키면 안된다 도망쳐야 한다 싶어서 가려다
제작진한테 붙잡혀서 알아내서 온게 아니라 버스를 잘못 타고 잘못 내린거라 싹싹 빌고 유출 안한다는 각서에 서명하고 겨우 빠져 나오는 꿈을 꿨음...
제작진에게 듣기로 셉식당은 사전 신청을 받아서 당첨자들에게만 장소가 공지 된거라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