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IQH1WBsZPE
당연하게도 5월 되니까 붉은 장미가 찾아왔고요.
맡겨 놓은 건 아니니까 감사는 하셔야 됩니다.
퉁명스러운 “하나, 둘, 셋, 넷”이 주요 포인트라고 보는데
이것까지 상큼하게 표현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상자들의 니즈라면 귀신같이 피해 가는
사장의 무빙 능력.
아직 안 죽었어.
https://youtu.be/SIQH1WBsZPE
당연하게도 5월 되니까 붉은 장미가 찾아왔고요.
맡겨 놓은 건 아니니까 감사는 하셔야 됩니다.
퉁명스러운 “하나, 둘, 셋, 넷”이 주요 포인트라고 보는데
이것까지 상큼하게 표현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상자들의 니즈라면 귀신같이 피해 가는
사장의 무빙 능력.
아직 안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