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워낙 저질이라
사첵은 한번도 못해봤지만
늘 셔틀 왕복으로 사서
일찍 가서 적당히 카페나 식당에 있으면서
기다리다가 공연 가는 거 좋아했는데
이번엔 그...그들이 너무 무서워서 캐랜 직전에나 가볼라고...
제발 당일 아침에 비 적당히 와주길
비븐틴이 일하길 이렇게 바라본 건 처음 같아 ㅋㅋㅋㅋㅋ
체력이 워낙 저질이라
사첵은 한번도 못해봤지만
늘 셔틀 왕복으로 사서
일찍 가서 적당히 카페나 식당에 있으면서
기다리다가 공연 가는 거 좋아했는데
이번엔 그...그들이 너무 무서워서 캐랜 직전에나 가볼라고...
제발 당일 아침에 비 적당히 와주길
비븐틴이 일하길 이렇게 바라본 건 처음 같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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