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나이브하고 기분나쁜 기획을 할수가 있지?
왜 피철인으로 나와야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
얘네 돈벌어야 하는 회사 아니야? 누가 원하는데 이걸?
신선한 컨셉인가? 2021년도 자컨 부캐
아티스트 취향인가? 웨잇 트리거..
팬들 취향인가? 그랬음 이 난리도 안났지
대중성이 있는가? 다시말하지만 자컨 부캐임
트렌드에 맞는가? 레트로 트로트 유행 언제적??
대체 누가 원한다고 이런걸 해? 솔직히 말해서
솔로앨범도 캐럿들이 살텐데 캐럿들이 싫대잖아
유튜브 인스타 댓글다는 시간빌게이츠 외퀴 잡덕들이 앨범 삼?
살 사람들이 싫다는데 왜 기싸움을 하고 있어?
결국 팬은 이렇든 저렇든 살거라서?
기획 똥망해놓고 애 인질삼아서 이딴식으로 구는게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