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꼈던 장식인거 아는데 뭔가...어.. 그 소비기한 컨포나 이런저런거에서도 느꼈지만 약간찬이가 오타쿠 마음을 가끔 저렇게 건드는거https://x.com/i/status/2041326109078454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