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천안역이나 천안종합터미널에서 와야 편함
천안아산역이면 그냥 택시탑시다...ㅜㅜ

천안역 이용시 버스 승차위치. 짐 무겁게 먼저 호두과자 사지말고 돌아갈때 사갑시다.

버스터미널 이용시 승차위치. 노선별로 승차위치가 다르기때문에 병천방면 확인후 탑승. 고터엔 없지만 시외버스승차장엔 학화할머니 분점이 있기에 돌아갈때 사갑시다.

380번대와 400번 모두 독립기념관 내부에서 하차함.
돌아갈때 승차와 하차장이 바로 옆에 붙어있고, 혼잡 우려가 있기에 상단에 샛길을 통해 버스 승차하면 다음역이 독립기념관이기 때문에 앉아서 돌아갈수 있을 확률이 높음.
추가로 오전8시 전이면 내부하차 안하기때문에 샛길쪽에서 내려서 가야 편해.
중요! 천안 버스는 승차표시를 해줘야 기사님들이 세워줍니다. 타야하는 버스가 온다면 푸쵸판쵸싼쵸 합시다.
나는 돼토코 이름값 못하는 사람이고...사실 천안은 진짜 이름난 맛집이..음 이걸 꼭 먹어야? 이런거 없긴한데..
둘이상 왔고 시간 좀 넉넉하고 돌아갈때 고속시외버스를 탄다면

여길 가보는것도 나쁘지않고, 옆에 학화본점이기 때문에 일반 호두과자가 아닌 다른호두과자 살수도 있음.
자차 이용자들은 혼자일경우 병천갑시다. 온김에 병천순대거리 가서 순대국 먹구가고.. 병천에도 학화할머니 분점이 있습니다용.
둘 이상일경우 병천가거나 순대국이 싫다면 연춘리에 음식점이 꽤 있슴. 대부분 평타 이상이라 암데나 골라가도 나쁘지않음.
고기를 먹어야겠다면

선유원이라고 좀 오래된 석갈비집이 있음.
혼자와서 영 배고파서 못움직이겠다! 하면 독립기념관 내부에 먹을곳이 있고, 난 그래도 좀 움직일수 있다 하면 목천읍사무소 근처에 식당이 있음. 잔치국수집있고, 돈까스집있고. 짜장면집 있음.
샛길통해서 목천고등학교쪽으로 올라와서 걸어가면 10분정도 거리임. 목고 바로앞에 토스트집있는데 당일에 영업을 안할확률이 있어서..
밤샘하려고 생각중인 럿들도 있을건데.. 쌩으로 밤샐거면 준비를 단단히 해야할거야.. 저기 정말 밤에 넘 무서울수있음ㅜㅜ
차있고 밤샘하려다 정 못하겠으면 천안예술의전당 가는길목에 무인 호텔들이 좀 있음. 차선책으로 생각해두고...
안전하게 몸아끼고 진짜 지방 외진구역이라 조심해야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