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DDP나 스타필드 이런 층고 높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누가 혼자 총총 걸어다니는거임 친
친구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서 뭐디? 하고 봤는데 우지인겨
혼자서 두리번거리고 있길래 갈까말까하다가
가서 우지님.. 팬이에영!!! 행복하신가요? 했어
그랬더니 원래 생각이 많았지만 요새 단순한 삶이라 행복하다고 그랬음
내가 다행이라고 너무 부담갖지마시고 팬과 멤버들을 믿으시라고 했더니
개귀엽게 웃고 사인해준다고 했는데
내가 종이나 포카는 없고 비공굿 스티커만 있는거야
그래서 안해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비공굿스티커에 사인해줌
ㅠㅠ어제 야근하고 기절한거라 순간깨고 나서도 진짜 있었던 일인줄 알았어
지금 출근 길인데 아직도 현실같다 ㅋㅋㅋ ㅠㅠ우지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