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 시작했던 동생의 후기 ㅋㅋ 동생은 가수콘만 다니고 돌콘을 이걸로 처음 가 본 거였는데 ㅋㅋ
그래도 야무지게 캐럿봉도 사고 나눔용 사탕도 한 봉다리 사 들고 갔어 ㅋㅋㅋ
다들 너무 행복해 보이고, 다들 옷과 머리가 빨갛고 (드코 레드인 날이었어 ㅋㅋㅋㅋ)
나눔도 받고 밍규 스니커즈도 받았다고 막 좋아하더니
콘서트 끝나고
와 개잘생겼어!!!!!!!!!!
라는 감상만 날라옴 ㅋㅋㅋㅋ 자리 진짜 좋았드라고
쿱스 너무 잘생겼고 생각보다 락커고<
밍규도 너무 잘생겼는데 입 열면 귀여워서 신기했대 ㅋㅋㅋㅋ
그리고 동생은 셉방 덬들 덕분에 지하에 화장실을 잘 찾아 다녀왔다며 너무너무 고맙다고 전해 달래 ㅋㅋㅋㅋㅋ
자기 콘서트에서 막 뛰어본적 없는데 어떡하지 하던 동생은 굉장히..행복하게 쉬어버린 목과 나가버린 다리로
다시 서울로 잘 돌아왔어 ㅋㅋㅋ 옆의 캐럿들 정말 친절하고 고마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