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때 친한언니랑 조카랑 식사했는데
얘기하다가 3살 조카가 아니?!!?! 싫어!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모르게 부산콘 생각나서 웃으면서 아니?!?! 아니?!?! 했더니 조카는 나랑 다른 뜻이겠지만 화내면서 아니?!?!
둘이서 무한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도대체 뭔진 모르겠고 우리 둘을 하찮게 쳐다봄...
언니한테도 조카한테도 미안한데 난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때 친한언니랑 조카랑 식사했는데
얘기하다가 3살 조카가 아니?!!?! 싫어!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모르게 부산콘 생각나서 웃으면서 아니?!?! 아니?!?! 했더니 조카는 나랑 다른 뜻이겠지만 화내면서 아니?!?!
둘이서 무한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도대체 뭔진 모르겠고 우리 둘을 하찮게 쳐다봄...
언니한테도 조카한테도 미안한데 난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