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안 입는 색이라 사기도 힘들었고 한 번 입고 버릴 생각이었는데
부산 갔다와서 세탁하고 옷장에 걸어놓으니까 볼 때마다 첫 콘 때 생각나서 행복해짐
이제 저 빨간 가디건을 언제 어디서 또 입을지는 모르겠지만ㅋㅋ
그냥 옷장에 걸어두고 간직해도 될 정도로 좋음ㅋㅋ
부산 갔다와서 세탁하고 옷장에 걸어놓으니까 볼 때마다 첫 콘 때 생각나서 행복해짐
이제 저 빨간 가디건을 언제 어디서 또 입을지는 모르겠지만ㅋㅋ
그냥 옷장에 걸어두고 간직해도 될 정도로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