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산에 살지
(셀털미안ㅠ)
손오공때 입덕해서 그 다음해 내 생일에 애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하는거야? 0214가 캐럿 생일이라구?? 하 이건 데스티니ㅠ 매년 캐럿데이=내생일 세봉이들의 생축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올해는 심지어 부산콘을 한다니👀
그치만 결론은 오늘 콘은 못감ㅠㅠㅠㅠ
생일은 가족이랑 함께 해야한다는 암묵적인 룰로 어제 콘 열심히 즐기고 오늘은 현생사는 중이야 흑..... 아직 내 영혼은 벡스코에...🫠
내생일=캐럿데이에 세븐틴이 부산에 올 날은 앞으로 가능성이 더 희박할거같아서 넘 아쉽다ㅠㅠ
오늘 가는 럿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