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캐럿이고 ㅋㅋ 동생은 아닌데 지금 마침 여행으로 부산에 가 있거든.
내가 콘서트 얘기하면서 부러워서 굴러다니니까 그게 뭔가 싶어서 보다가
어제 6시 넘어서 표 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궁금하다고 ㅋㅋㅋㅋㅋㅋ
동생 콘서트 보고 와서 멤버쉽 산다 그러면
캐럿데이에 들어가라 그래야지 싶어서 내가 괜히 더 설레고 나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
동생 가서 괜히 소외감 느낄까바
캐럿봉 사라고 용돈도 부쳐줬어 ㅋㅋㅋ
오늘 가는 덬들 캐럿 아니지만 신나보이는 처자가 있다면 함께 놀아줘용...
설이라 차도 없고 나도 일정이 늦게 확정되서
못가는 거 넘 아쉬웠는데 그래도 맘이 좀 행복해졌엉 ㅋㅋㅋㅋ
오늘 가는 럿들 다 쿱스 말 만큼 행복하고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