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캐럿) 어디서든 우연히 캐럿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면서 반갑거든 헷
쎄더넴이라고 말 걸어볼까..?
캐럿이세요...?라고 물어볼까
이런 생각 하면서 내적 발동동이란 말이지
하물며 캐럿이 캐럿을 봐도 이런데,
이건 덕후가 덕후를 발견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문득 세븐틴도 캐럿을 보면 반가우려나 궁금해짐
생각보다 담담하게 팬이군! 이럴수도 있을거 같고..?
(예전에 가방에 봉봉이 키링 달고가는 캐럿 보고
'아 뒤에 내가 있는데 왜 핸드폰만 보고 가'라던
쿱떤 멤버같은 타입도 있긴하구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