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년째 질리지도 않고 매일 매일 이렇게나 즐겁고 심지어 게으름 이슈로 예전 떡밥 아직도 전부 다 줍지도 못한 상태임에도 이렇게 재밌는거ㅠㅠ!!!
더 빨리 알았더라면.. 진짜 못해도 코시국때만이라도 알았다면난ㅠㅠ!!!! 진짜 내 인생 그때가 가장 노잼에 가장 힘든시기였었는데ㅠㅠㅠㅠㅠ
왜 어째서 이렇게 늦게 입덕한건가.. 인생의 몇 년을 이렇게나 허비한 건가.... 싶어서 진짜 너무 후회의 연속임ㅠㅠ
민첩하게 애들을 알았더라면 인생 대유잼이였을 텐데ㅠㅠㅠㅠㅠㅠ
근데 손오공때라도 입덕한게 어디야^^ 덕분에 진짜 알차고 즐겁고 행복하게 3년 보냈고 올해도 너무 기대됨^^
나 진짜 세븐틴 입덕이후로 세븐틴밖에 안하는데 1년이 너무 짧다 느껴질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이시간 좀만 더 천천히 갔음 좋겠다 싶을 정도임 너무 행복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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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일하다가 막 셉부심 차올라서 하며 글은 썼는데... 마무리 어케함..?
음.. 일하러 가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