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달궈지면 땀나고 잘 안식는 체질 or
겨울에 꼭 뜨끈 안하고 썰렁한 온기도 괜찮은체질 or
춥게 다니는거 선호한다
=> 외투류 : 숏패딩/두툼외투 - 실외용옷. 실내에선 무조건 탈의필수
=> 옷류 : 반팔+입고벗을수있는가벼운겉옷 - 의외로 어디선가 시원한바람붊. 그러나 움직이면 땀나고 가만히있어야 식는 체질이기때문에 더우면 벗어서 체온내리고 다시 외투걸치고 다시 벗고를 반복하면됨
ㄴ 영종보다 집쪽이 더 추웠으나 이정도 추위는 아추워씨...하고 이겨낼수있었기때문에 이런차림으로 ㄱㅊㄱㅊ했음!
* 몸은 무조건 따뜻해야함파 or
추위겁나탐파 or 썰렁한기운닿는거싫음파 or
땀안남파 or 잘안움직임파
=> 외투류 : 패딩류에 보온도구(목도리,장갑,귀마개)
=> 옷류 : 기모없는 맨투맨류 또는 롱슬리브에 얇은니트나 가디건
ㄴ 기본적으로 실내가 온도가 올라가고 화염효과 등 뜨뜻한 부가환경이 오기때문에 막 그렇게 따뜻하게 입을 필요는 없고 살가림용정도로만 입으면 될듯!
보온도구는 이런 체질에겐 귀가시의 필수템일거같아
이정도..? 난 첫번째 체질이라 중간부터 반팔입고 놀았는데도
땀을 쩔쩔흘렸고 나와서 찬바람맞으니까 진짜 머리깨지겠더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