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데 알라딘 굿즈 감성 느껴지지 않아?ㅋㅋㅋ
첫사진 볼때도 뭔가 익숙했는데
두번째 드라큘라 책제목에 작가 이름 딱 박힌거 보고 기시감의 정체를 알았음ㅋㅋㅋ
물론 알라딘 굿즈가 서양 페이퍼백 감성에서 먼저 가져온 걸테고 디올도 그렇겠지만ㅋㅋㅋ


예쁜데 알라딘 굿즈 감성 느껴지지 않아?ㅋㅋㅋ
첫사진 볼때도 뭔가 익숙했는데
두번째 드라큘라 책제목에 작가 이름 딱 박힌거 보고 기시감의 정체를 알았음ㅋㅋㅋ
물론 알라딘 굿즈가 서양 페이퍼백 감성에서 먼저 가져온 걸테고 디올도 그렇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