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팔로앙콘때는 심지어 캐럿존 단체도 아녀서 교환의 장의 열렸잖아 그때도 와 역시 넓으니 쾌적하다 이랬는데
지난번엔 캐럿존도 단체로 다 줘놓고 왜 굳이굳이 보조경기장으로 빼서 공연전부터 힘을 다 빠지게 만든건지 진심 노이해ㅠㅠ
애초에 역에서 내려서 아시아드까지 걸어오는데 20분이나 걸어오는데 그렇게 걸어오고선 본확하고 캐럿존까지하니 아시아드 걍 한바퀴 돌아버려ㅠㅠㅠㅠㅠㅠ
아 캐럿존 단체로 줄꺼면서 뺑뺑 돌게 하지 말아요ㅠㅠ 이제 교환한다고 거기서 강강술래하는것도 아닌데ㅠㅠ 제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