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는 원래 벅차오르는게 숨쉬는거긴 하지만
3세대 가좍들 많아서 그랬나 ㅜ 멤버들이랑 친한형도있고
멤버들이 좋아하던 선배님들도 계셔서 뭔가 뭉클함
나도 그시절로 돌아간것 같고 무엇보다 메보즈들이 너무 고생했고 또 그만큼 행복해보여서 너무 좋았어 ㅜ
추운 겨울에 활동이라 걱정했는데
딱 날씨가 그래도 좀 풀려서 럿들도 고생 좀 덜었고
근데또 앨범 발매일 앨범 활동 마지막날 밤에 눈 내린것도 너무 벅차오름 ㅜㅜ
그리고 이런마음이 들수록 완전체가 더 간절해지기도해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