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슈아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리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초청받았다. 주최 측은 렉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그에게 행사 참석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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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전 세계에 '골든'(Golden)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각각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여기에 세븐틴 조슈아가 시상식 참석을 확정해 높아진 K-컬처의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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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슈아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