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안돼서 2주차 싱어롱 기다리다가
2주차도 포스터인거 보고 후다닥 원정다녀옴
영혼만 보낸 럿 있어서 혼자봤어ㅋㅋㅋ
혼자라서 몰입도 높아서 웃고 울고 입틀막하고 노래 따라부르고
아나스까지 야무지게 흔들고ㅋㅋㅋ아니 근데 버논이 진짜 존잘이라 자꾸 욕나왔엌ㅋ
영화도 재밌게 즐겼는데
여기 경기도 좀 아래쪽 씨집인데 계속 지켜봤단말야
럿들 많이 온것 같지않고 마지막날이라
직원분한테 슬쩍 사진보여주면서 포스터 이걸로 받을 수 있을까요? 했더니
말없이 슥 보시고 삭 갖다주셨어ㅜㅜㅜㅜ
끝까지 완벽하게 즐기고 씬나게 집에 왔당ㅋㅋㅋㅋㅋ
나의 가성비 콘서트ㅋㅋㅋ영화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