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쵸에 이름 있다는 소식 들으시고 칸쵸깡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한지 하루만에 온 거 어떤데 https://theqoo.net/seulgi/3977797903 무명의 더쿠 | 11-04 | 조회 수 169 평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