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자리, 베트남 푸꾸옥에서 레드벨벳 슬기를 만났습니다. 부드러운 햇살 아래 한낮의 여유를 즐기는 슬기의 순간들을 담은 화보 전체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theqoo.net/seulgi/3745134440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