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못말리는 김집사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9080
https://youtube.com/shorts/vkngJWfuWzY?si=P93fFCXSpqUXt7--



안녕 자두야 공식계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리플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앰플엔X더쿠💛] 올여름 트러블 적중률 100% <아크네샷 앰플> 체험 이벤트 445
  •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5
  •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쌀 없어요" 日 품귀현상에 마트마다 쟁탈전…직판장도 "재고 없어"
    • 13:08
    • 조회 83
    • 기사/뉴스
    • 외교부 "한일강제병합은 원천무효"…광복회 "외교부 답변 환영"
    • 13:08
    • 조회 65
    • 기사/뉴스
    • 34평을 46평으로…아파트 불법 개조한 1층 입주민 '황당'
    • 13:08
    • 조회 210
    • 기사/뉴스
    1
    • 일본에서 연극(부타이)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 <화랑>
    • 13:05
    • 조회 498
    • 이슈
    9
    • [KBO] 8월 14일 이후로 같은날 이기고 같은날 지는 두팀.jpg
    • 13:03
    • 조회 852
    • 이슈
    12
    • 홍준표 "일본 오염수 방류 1년, 이젠 5~10년 후 온다 선동"
    • 13:01
    • 조회 487
    • 기사/뉴스
    22
    • 북유럽서 때아닌 오이대란…알고보니 한국식 ‘오이탕탕이’ 때문/ “참기름에 미원까지” 한국식 오이샐러드에 난리 난 ‘이 나라’
    • 13:01
    • 조회 1639
    • 기사/뉴스
    16
    • “돈 안 갚았다”며 직장동료 흉기로 찌르고 아내 납치…50대 검거
    • 12:59
    • 조회 563
    • 기사/뉴스
    16
    • 식품업계 티니핑 침투 근황.jpg
    • 12:58
    • 조회 2153
    • 이슈
    19
    • 에이리언 엔지니어 과몰입 방지해주는 분장 과정
    • 12:52
    • 조회 1570
    • 이슈
    19
    • 본격 우정파괴겜 체인드투게더를 한 플레이브
    • 12:51
    • 조회 639
    • 유머
    9
    • 저스틴, 헤일리 비버의 첫 아기 이름은 잭 블루스 비버
    • 12:51
    • 조회 1268
    • 이슈
    7
    • 이 사람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리포터 읽는 중인데 혼혈왕자 끝내고서 스네이프가 볼드모트 스파이였다는 사실에 극대노 하면서 FUCK YOU SNAPE 외침 .. 그와중에 댓글들이 더 웃겨
    • 12:49
    • 조회 2669
    • 유머
    19
    • 미국의 대기업 계급도
    • 12:48
    • 조회 2808
    • 이슈
    15
    • 김세정 바자 9월호 화보
    • 12:46
    • 조회 939
    • 이슈
    7
    • 'A급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사는 곳도 'A급'이네 [집코노미-핫!부동산]
    • 12:45
    • 조회 1351
    • 기사/뉴스
    1
    • 푸바오 마지막 근무 후 실내 방사장 둘러보며 우는 강바오와 푸바오가 여행 떠난 후 빈 내실 청소하다 우는 송바오
    • 12:43
    • 조회 8664
    • 이슈
    124
    •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94년생 여자 연예인들....JPG
    • 12:42
    • 조회 2342
    • 이슈
    17
    • [MLB] 수비하는데 장난치는 동료 선수
    • 12:41
    • 조회 925
    • 유머
    8
    • ‘제2의 건국전쟁’ 꿈꿨지만..김흥국 제작 영화 혹평 속 퇴장
    • 12:41
    • 조회 1313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