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PM, 이준호-옥택연 전성기...그래도 신곡 발표 예정은 없다
5,982 27
2023.07.13 06:49
5,982 27


그룹 2PM 멤버들이 개인 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먼저 이준호는 지난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The Red Sleeve)에 이어 JTBC '킹더랜드'까지 작품이 연이어 흥행을 터뜨리며 배우로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은 물론, '멜로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준호는 '킹더랜드'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멜로 눈빛'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준호의 활약과 두 사람의 케미에 힘입어 '킹더랜드'는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옥택연의 행보 역시 눈부시다. 옥택연은 지난 2019년 전역 이후 tvN '빈센조'를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해당 작품에서 옥택연은 빌런 장준우 역을 맡아 반전 전개의 열쇠를 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현재 KBS2 '가슴이 뛴다'에서 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은 옥택연은 엉뚱함부터 세밀한 감정선까지 표현해 내며 '로코 장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들의 활약에 2PM의 완전체 활동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쏠린다. 옥택연은 가수 에릭남이 진행하는 '대박쇼 시즌 3'에 출연해 2PM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옥택연은 "15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면서도 아직 컴백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다들 일하느라 바빠서 음악을 못 할 것 같다. 콘서트는 일회성 같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2PM이 데뷔했을 때와 달리 지금은 국제적인 분위기다. 음악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라며 "우리는 음악 하는 것도 좋아한다. 나는 주로 팬미팅에서 글을 쓰고 공개하는 편이다. 그러나 2PM의 경우에는 예전에 했던 것보다 더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 평범한 것을 만들고 싶지 않다. 우리가 그룹 이름이 보호되길 바라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수연 기자 tndus11029@naver.com / 사진= TV리포트 DB, JYP엔터테인먼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13/0001262855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5 03.09 71,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46 이슈 전에 비해 결이 너무 달라진 더시즌즈 제목 21:11 15
3017345 기사/뉴스 장항준이 직접 밝히는 왕과사는남자 흥행비결? 21:11 11
3017344 이슈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 주문했는데 이런 편지가 도착함 나 여기서 책 살래 아 눈물 날 거 같아 너무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셨어 21:10 85
3017343 유머 샤이니 곡과 에펙 곡 매쉬업 했는데 노래 좋아서 같이 듣자고 가져옴 21:09 45
3017342 기사/뉴스 요즘 언론에서 밀고있는 단어 한국계 중국인 12 21:09 652
3017341 기사/뉴스 MBC 뉴스데스크 : 천만 영화의 부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을 만나다 21:08 200
3017340 유머 역대급 ADHD 사연 6 21:07 945
3017339 유머 목욕이 썩 내키진 않지만 정재형의 말은 잘 듣는 귀여운 해듬이 2 21:06 367
3017338 이슈 돌팬이 좋아하는 거 다 모아놓은 버추얼 아이돌 뮤비 21:06 177
3017337 정보 알람시간보다 일찍 일어났을때 더 잔다? 일어난다? 13 21:06 260
3017336 정치 신인규: 박은정 남편분 얘기 보면 이해당사자인데 이제 검찰개혁 관련 손을 떼시라! 7 21:05 265
3017335 이슈 AI로 만든 것 같은 페이커 영상 6 21:05 389
3017334 이슈 미국에서 역대급 흥행중이라는 이번 WBC 12 21:04 1,415
3017333 유머 우리나라 버튜버의 원조.jpg 1 21:03 812
3017332 이슈 오늘 공개된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하라메 4 21:03 275
3017331 이슈 여러분 저 유튜브 오픈했어요 (아이브 가을) 5 21:02 500
3017330 기사/뉴스 “왜 아무도 안 말렸나...”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싸늘 반응 폭주 54 21:02 2,377
3017329 기사/뉴스 [단독] '카메라만 4대' 화장실 불법촬영 장학관‥CCTV에 딱 걸린 범행 (2026.03.11/뉴스데스크/MBC) 21:02 234
3017328 유머 청첩장 안 받았다고 돈 안 낸 동기 49 21:00 2,835
3017327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2년만 ‘천만’ 주인공 “손익 못넘길 줄..전국민 사랑 묘해” (‘뉴스데스크’) 4 20:59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