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선 조금 어긋났다고 해서 뭐 벌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당장 옆에서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 그걸 용납하지 못해서 그냥 지나치치 못하고 다시 주차를 하는 장면이 온준영이라는 캐릭터를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준다고 생각하거든?
올해 나온 마끌 인터뷰 아래 구절 보면서 준영이가 생각나더라고!

강준이가 자기랑 가장 닮았고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로 종종 언급했던 것도 생각나고ㅎㅎㅎㅎ 준영이 정말 소중한 캐릭터야
올해 나온 마끌 인터뷰 아래 구절 보면서 준영이가 생각나더라고!

강준이가 자기랑 가장 닮았고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로 종종 언급했던 것도 생각나고ㅎㅎㅎㅎ 준영이 정말 소중한 캐릭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