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연기연구를 어떻게 할까
950 3
2019.11.25 23:55
950 3
감정연기같은건 분석해서 한다고해도 제스처나 몸쓰는거보면 이게 단순 시뮬레이션으로 연습한것같지않단말이지.  오히려 그런 연습을 덜하는 쪽같애.  그냥 배역을 이해하면서 이미 여러경로로 체득된 한부분을 끄집어낸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  본인도 동작같은거 의식해서 연기하면 더 어색하게 된다고 미리 그려서 하지않는다고했고.  그래서인지 되게 자연스러워.  근데 그게 본체가 아니고 캐릭터야.  전에는 얼굴,대사톤에 집중했다면 이젠 몸동작이 눈에 들어오는데. 요즘 복습하면서 든 생각이 영화등 작품을 진짜 많이 봤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본체가 작품을 어떤식으로 감상하는지는 난 모르지만 인간의 탐구라는 연기론에 비춰봤을때 예리한 감각으로 배우들의 연기를 쉽게 넘기지않았을것같애.  에디 레드메인 연기에 대해서 말한것만봐도.  그러니까 내 말은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했다기보다는 연기표현의 다양성을 많이 익힌 티가 느껴진다는 뜻이야(오해하지말아줘)  그리고 다양성을 본체도 다채롭게 표현하는것같고 그게 연기버릇이 딱히 보이지않는 하나의 이유이지않을까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  
마무리는 강준연기는 내취향이다, 이거지 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7 04.03 23,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7,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9,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8 잡담 해성이 없는 주말이라니 7 08:17 89
3367 잡담 차기작 기원 🙏 10 08:14 70
3366 잡담 왓쳐에서 막내 포지션이라 1 04.04 170
3365 잡담 날찾아 메이킹 최애 뭐야? 1 04.04 143
3364 잡담 폴라로이드 꾸미는 새하, 아니 서강준 3 04.04 192
3363 잡담 짠한형 강준 5 04.04 203
3362 잡담 서강준 겁나좋아 5 04.04 230
3361 잡담 왓쳐 아직 안본눈인데 커엽다ㅋㅋㅋ 9 04.04 202
3360 잡담 옆방에서 주웠는데 이거 언제야? 원본 갖고싶어 5 04.04 225
3359 잡담 강준이 진짜 먼데 이 강아지ㅜㅜ 8 04.04 196
3358 잡담 강준이 얼굴도 얼굴이지만 분위기가 진짜 3 04.04 126
3357 잡담 나 이 사진얼굴 1분간 계속봤어 4 04.04 234
3356 잡담 이짤에서 물잔에 비친 아랫니가 귀여우면 5 04.04 181
3355 잡담 제3매때 세간의 반응이 5 04.04 193
3354 잡담 이제 차기작만 오면 된다 12 04.04 165
3353 잡담 어우 홀가분하니까 강주니가 더 이뻐보임 4 04.04 207
3352 잡담 몇달간 묵은 체증 내리고 더 마음껏 서강준 할게 12 04.04 285
3351 잡담 언더스쿨 OST 떴당 4 04.04 154
3350 잡담 눈 코 입 중 제일 잘난곳을 고를수가 없어 6 04.04 199
3349 잡담 해성이 포스터 금손님 그림 7 04.04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