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fycat.com/CoordinatedCriminalBasenji
지쳐 잠들었다 깨서
잠긴 목소리로 한숨 쉬듯 말하는 거 왜케 좋냐..
낮은 목소리로 "예 백송이씨 무슨 일입니까" 하는데
예라고 하는 것도 좋고 -까 할 때 평소 영군이랑 다르게 끝을 안 올리고 일정한 높낮이로 말하는 것도 좋고
자다 깨서 목이 건조한 상태라 마른 침 삼키면서 목울대 움직이는 것도 좋고
시간 확인한 담에 눈 언저리 누르면서
피곤한듯 한숨 쉬듯 "그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하는 것도 좋고
https://gfycat.com/FlakyGaseousAruanas
https://gfycat.com/SleepyAngryAtlanticblackgoby
일어날 때 끙- 하고 숨 내쉬는 것도 좋고
아빠 얘기 듣고 눈빛 달라지는 것도 좋고
하 몰라 이 씬 통으로 다 좋음ㅠㅠ
준영이도 자다 깬 씬들 몇 번 있었는데
자다 깨는 것도 준영이랑은 완전 다른 느낌인 것도 좋아
진짜 강준이 연기 나노로 뜯어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음ㅠㅠ
지쳐 잠들었다 깨서
잠긴 목소리로 한숨 쉬듯 말하는 거 왜케 좋냐..
낮은 목소리로 "예 백송이씨 무슨 일입니까" 하는데
예라고 하는 것도 좋고 -까 할 때 평소 영군이랑 다르게 끝을 안 올리고 일정한 높낮이로 말하는 것도 좋고
자다 깨서 목이 건조한 상태라 마른 침 삼키면서 목울대 움직이는 것도 좋고
시간 확인한 담에 눈 언저리 누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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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얘기 듣고 눈빛 달라지는 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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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준이 연기 나노로 뜯어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