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씩 틈만 나면 아 강준이 보고 싶다 이 생각하고
강준이 얘기 하고 싶고 강준이 얘기 보고 싶어서 카테도 수시로 들락날락 하는데
개인적으로 난 좋아한 지 좀 돼서 그런지
뭔가 얘기를 하고 싶어도 갑자기 무슨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해야하나ㅋㅋㅋ
강준이 예전 작품들, 영상들 수시로 정주행 하고 오늘도 했는데
암튼 그래...ㅋㅋㅋㅋ 혹시 나같은 깡덬들 또 있니..?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오늘 앙돌 1~6화를 봤어
오랜만에 승현이 보니까 존귀더라ㅋㅋ 강준이 풋풋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