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서인국은 강시우를 연기하며 느낀 변화와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강시우 역을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든 일, 좋은 일 등 여러 일들을 마주하고 그때마다 감정이 요동치고 실수하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강시우처럼 단단한 캐릭터를 연기해 보니 저도 조금은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느낌입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강시우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함께 촬영해 준 박지현 배우를 비롯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께 감사드리며 감독님과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며 작품을 함께 완성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그런 강시우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함께 촬영해 준 박지현 배우를 비롯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께 감사드리며 감독님과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며 작품을 함께 완성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서인국은 “'내일도 출근!'이 무사히 방영할 수 있었던 건 저희 드라마를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들이 계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랫동안 강시우를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UZ6SA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