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브랜드행사 다음날 화보찍었나봐 그리고 당분간은 개이쁜 서인국만보겠는걸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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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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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에 다녀왔다고요.
스케줄 끝나자마자 제일 좋아 하는 불고깃집으로 달려가 스태프들과 함께 밥먹고 간단히 한잔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쿨쿨 자고. (웃음)
요즘 맛있는 것보다 예쁜거에 맛들였어요. (웃음) 아무거나 둑 걸쳐도 예쁘게 나오니까 화보 촬영이나 브랜드 행사에 더자주 참석하고 싶고요. 원래 제게 행복은 먹는 거였거든요. 최근에 그 행복이 만족스러운 모습을 유지하는 걸로 바뀌었어요.
관리해야 하는 직업이니 잘됐네요.
일이 없을 땐 통통한 채로 지내는데, 옷을 더 많이 사게 돼요. 무슨 옷을 입어도 맵시가 안나니 옷탓을 하는거죠. 지금은 아무거나 걸쳐도 마음에 드니 너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