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ㅁ1나 배우 인터뷰!
전작 KBS2 ‘트웰브’에서 함께 호흡한 서인국의 응원도 받았단다. “‘기리고’ 출연이 결정됐을 때가 ‘트웰브’ 촬영 막바지였다. 인국 오빠가 ‘할 수 있어. 잘할 거야. 축하해’라고 말해주셨는데, 그게 되게 힘이 됐다. 평소 고민이 있을 때, 인국 오빠를 비롯해 같은 소속사 선배님들에게 연락드려서 대본을 같이 봐주실 수 있냐고 묻는 편이다. 선배님들을 많이 귀찮게 하는 편이다.”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28482?ref=naver
연기에 대한 고민상담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가수 겸 배우 서인국에게도 자주 하는 편이라고. 강미나는 "'기리고' 작품이 정해졌을 때 '트웰브' 촬영이 막바지였다. 그래서 오빠한테 이런 작품을 하게 됐는데 좀 떨린다. 어떡하지 했다. 인국오빠는 장황하게 얘기하면 부담감이 커진다는 걸 알아서 할 수 있어 잘 할 거야 간결하게 말해줬는데 그게 되게 힘이 되더라. 제가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연기적으로 벽에 부딪히거나 고민이 생겼을 때 말할 수 있는 분들이 회사 선배님들밖에 없다. 같은 소속사 다른 선배님들한테도 종종 연락해서 대본 같이 봐주실 수 있냐고 부탁을 드리는 편이다. 선배님들을 많이 귀찮게 하는 편이긴 하다"고 털어놨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4291251056310
같은 내용이긴한테 라운드인터뷰라서 그런지
조금씩 워딩이 다른듯ㅋㅋㅋ
잉구기 조언 간단한데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