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인국답다'는 말을 어떻게 정의하고 싶냐는 질문에 "유연한 사람이기에 담백해질 수도 있고 그럴 때 스스로 뿌듯하다. 일을 하다 보면 감정적으로 부딪힐 때가 있고 살면서 의견 차이가 있을 때도 있지만 저는 굳이 싸우고 싶지 않다. 다른 말로 내 의견을 고집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 정답이 없다는 걸 알고 그냥 유연하게 넘어가고 싶다. '져준다'의 개념이 아니라 고집부릴 필요가 없는 부분을 웃으며 넘길 때, 그때의 그런 제가 좋다"라고 밝혔다.

얼굴도 잘생기고 말도 잘생기고 마인드도 잘생기고 ㅜㅜ
서잉국 딸기해!! 잘생겨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