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구기방을 한시도 떠나서는 안돼 https://theqoo.net/seoinguk/4007316647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295 다같이 앓을 때 나만 모르다가 뒷북만 둥둥 치게 되는 슬픈 이야기아 근데 뉴잉구기라니 진짜 좋다 행복해 히히히히 그래도 12시 되기 4분 전이답 오늘 안에 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