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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77 잡담 더덬들이 주말에 떡밥없어서 내내 심심해한거 어떻게알고 2 25.12.11 297
41076 잡담 특히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의 서현진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읽어준 연기에 감사하고, 시청자로서도 첫 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2 25.12.11 264
41075 잡담 그냥 대놓고 떨려하는거 같기도ㅋㅋㅋㅋㅋ 3 25.12.11 358
41074 잡담 현딘 딱대에선 얼마나 힘냈을까ㅋㅋㅋㅋㅋㅋ 1 25.12.11 207
41073 잡담 에 일요일날 오는거였다고 ? 2 25.12.11 208
41072 잡담 누가 합성한거같음ㅋㅋㅋㅋㅋㅋ 2 25.12.11 313
41071 잡담 살롱드립 다시봤는데 하루종일 긴장 빡하고 있어ㅠㅋㅋㅋ 2 25.12.11 183
41070 잡담 디데이 한자리수인데도 아직도 안 믿겨 3 25.12.11 151
41069 잡담 연기 얼마나 잘했을까 현딘ㅎㅎㅎ 1 25.12.11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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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67 스퀘어 스웨덴 원작자 요세핀 보르네부쉬의 깜짝 방문!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현장💗 4 25.12.11 287
41066 스퀘어 '러브미' 원작자 "서현진 가장 인상적, 섬세한 연기에 감사" 깜짝 방문 6 25.12.11 400
41065 잡담 아직도 딱대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5 25.12.11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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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61 잡담 차기작 오는데 차차기작 소식은 약간 어색하면서도 설렘🤭 3 25.12.11 241
41060 스퀘어 유연석·서현진 10년만에 재회, ‘라이어’ 출연확정 [공식] 8 25.12.11 410
41059 잡담 현딘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올 확률 적겠지...? 3 25.12.11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