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엄마 역할이나 액션 장르에 도전하고 싶어서, 이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며 준비 중이다. https://theqoo.net/seohyunjin/4100709689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258 후하후하 왜 벌써 기대되냐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