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현, 배운지 5개월 만에 바이올리니스트? 클래식에 전한 진심 [본캐부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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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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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두 번째 손가락에 깁스를 한 모습이었다. 연습 때만 손가락을 쓰기 위해, 평소엔 사용하지 않기 위해 한 것이라고. 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며 연주회를 준비 중이라는 그는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걸 잘 알지만, 그래서 너무 불안하지만, 이번 기회를 놓치면 언제 또 기회가 올지 몰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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